마태복음 14:22-36

----------------------------- 물 위로 걸으시다(막 6:45-52; 요 6:15-21) 2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8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29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30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33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게네사렛에서 병자들을 고치시다(막 6:53-56) 34 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 하나님 되심을 계시하신 예수님, 그러나 떡 먹고 배부른 자들이 예수를 왕으로 삼으려 하자 (요6:26) 예수님은 무리들을 모두 돌려 보내시고(22), 제자들을 건너편에 보내신 후, 당신은 산으로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풍랑을 만난 제자들, 예수님이 물위를 걸어 그들에게 오심으로 다시한번, 하나님 되심을 보게 되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32) 물위를 걸어 오시는 예수를 보고 두려위하는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자기 계시 어법을 사용하여 말씀하십니다. 안심하라!! 나니!(나는 나다 :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 여호와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27) 하나님의 신적 능력으로 오시는 예수께서 "너희는 지금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를 묻습니다. 두려워 할 것을 두려워 하라는 말씀입니다! 처음에 제자들은 풍랑이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보자, 베드로는 두려우신 주를 보고 주님께 나아갑니다. (28) 그러나 다시 풍랑을 두려워 하자 깊은 바다로 빠져 들어가고 말았습니다.(30)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31) 결국, 다른 것을 두려워 한다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말이 됩니다. 하나님을 의심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 오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은 두려우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가장 두려우신 하나님!!! 결코 우습게, 얕게 보실 분이 아니시라는 것입니다. 그는 우리의 영혼을 멸하실 수 있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 두려움은 경외한다는 말입니다. 경외는 강한 자를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말이지요~ 그분의 강함을 믿는 것 그분의 강함에 항복하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면, 가장 두려우신 우리 주님께서 우리가 두려워 했던 모든 두려움을 소멸하여 주실 것입니다. (32) 그분 곁에 서는 것만으로도 치료와 회복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36) 지금 당신이 두려워하는것이 무엇입니까? 무엇 때문에 고독하고 무엇 때문에 화가 나십니까 그것이 정말 내가 두려워 해야 할 것인가! 가장 두려우신 분 앞으로 나아 갑시다. 그분 앞에 엎드려 은혜를 구한다면, 그의 강한 팔로 우리를 수렁에서 건져 주시며, 어둠에서 빛을 주시며, 우리가 그토록 두려워 하는 두려움들을 모두 소멸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