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1-23

마태복음 13:1-23 내용: 예수님은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해 천국의 비밀을 선포하고 그 뜻을 제자들에게. 설명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이 비유를 ‘비밀’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들이 눈으로 보아도 보지 못하기 때문이요 귀로 들어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14) 여기서 말하는 비밀은 영어의 시크릿은 해당하는 ‘크뤼프토스’(은밀, 비밀, 숨김)가 아니라, 종교적 의미의 비밀, ‘뮈스테리온’ 이라는 단어입니다. 이는 보여줘도 깨닫지 못할 때 말하는 비밀입니다. (11,35) 보여 주는 대도 왜 보지 못할까요?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기 때문입니다. (15) 이 완악함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이 완악함이 새가 먹는 것이며, 가시밭이며, 돌짝밭인 것입니다. 모든 인생은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열매를 기대할 수 없는 삶.... 오직 좋은 밭은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이 설명하시는 말씀을 듣는 제자들이 좋은 밭인 것입니다. 그들이 100배 60배 30배의 결실하게 되는 밭이 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외치는 장로교인들도 이 본문에 들어서면, “좋은 밭이 되자~!”고 외치며 알미니안처럼 설계하며 적용합니다. 밭이 어떻게 스스로의 힘으로 좋은 밭이 될 수 있습니까? 이 비유는 하나님을 떠나 ‘열매 맺지 못하는 인생의 필연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보고 듣고자 하여도,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왜요? 사람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계시하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왜 보지 못합니까? 왜 그들에게 미스테리입니까?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기 때문입니다. 말씀 그대로의 주님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주님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예수님, 자기가 원하는 구원자, 자기가 원하는 하나님을 구하고 찾기 때문에 지금 자기 눈 앞에 계신 주님을 보고도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 사도가 빛이 세상에 왔지만 깨닫지 못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1:5) 오직!! 오늘 말씀처럼! 주님이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하실 때만 우리는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오직 주님이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이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유효적 부르심입니다~!!! 오늘 우리가 구할 것은 우리의 완악한 마음을 제거하사 우리가 바라는 바, 우리의 소원이 너무나 큰 나머지 말씀 속의 주님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필요를 채워줄 주님을 구한다면 결실을 기대 해도 아무런 열매를 얻을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 속의 주님을 구하고 있는 그대로 주님을 내 안에 영접할 때~!!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성령께서 내 안에서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하셔서 100배의 결실을 하는 삶이 되게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 마태복음 13:1 - 23 1. 그 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20.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