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6:13-22

내용: 다리오 왕은 선전 재건을 다시 시작하도록 명령을 내였고 그 명령에 따라 성전은 완성되었습니다. 성전을 하나님께 드리며, 이전에 자신들이 간과 했던 하나님의 통치권을 인정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것은 시작입니다~!

'성전이 완공 된 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성전을 중심으로 통치를 받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유다 백성들이 사로잡혀오게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들에게 성전은 있었지만, 하나님의 통치를 거절한 결과가 아닌가요?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한 백성은 세상의 노략거리로 전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세대에서 실패한 그 자리, 성전에서!! 그의 자손은 다시 시험대에 오릅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삶을 살 것이냐~!?

아니면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 것이냐!!!"

돌아온 백성들은 다시 성전 중심의 삶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일제히 정결하게 합니다.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유월절 양을 잡니다.(20)

-이방의 더러운 것들을 스스로 구별합니다. (21)

-어린양 유월절 안에서 먹고, 함께 즐거워 합니다. (22)

!! 오늘 본문은 "이름 뿐인 신앙의 결과"에 대한 반성입니다.

우리에게 교회가 있고, 기독교라는 자기 증명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은혜로운 통치를 드러낼 때,

세상은 교회와 성도에게 결코 손가락질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하는 것은

세상이 악한 이유도 있지만, (세상은 본래부터 악했답니다! 무엇을 기대??)

하나님의 은혜로운 통치를 거절한 결과라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장식으로 달고 다니지 마십시오!

십자가를 말과 행동으로 드러내지 못할 바에는...

성경을 의무적으로 사지 마십시오!

읽지 않으면서 집단 이기주의로 살 바에는....

교회출석에 목 매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통치를 피해서 군중속에 숨고, 자기 편리한대로 살 바에는....

여러분, 귀환한 백성 부모세대에 어떤 일이 일어 났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은

외형적 그리스도인이 되지 말고!

실질적으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성도로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듣고 자기 혼자 만족하고 흘려보내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이 땅에서 실현되는 것으로 기뻐하시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 세상을 사랑하시길 원하십니다.....

샬롬~!

에스라 6장 [개역개정]

13 ○다리오 왕의 조서가 내리매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신속히 준행하니라

14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 건축하는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따라 성전을 건축하며 일을 끝내되

15 다리오 왕 제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 일을 끝내니라

16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행하니

17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행할 때에 수소 백 마리와 숫양 이백 마리와 어린 양 사백 마리를 드리고 또 이스라엘 지파의 수를 따라 숫염소 열두 마리로 이스라엘 전체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고

18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 사람을 그 순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되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하게 하니라

19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첫째 달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키되

2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하게 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혔던 자들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으니

21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자기 땅에 사는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으로부터 스스로를 구별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속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다 먹고

22 즐거움으로 이레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그들에게로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성전 건축하는 손을 힘 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