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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의 결심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결심들을 하고 결과 가장 탁월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라고 있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결심문이다. 이 결심문을 통하여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새해 다짐과 결심을 훨씬 뛰어넘어, 하나님 앞에서 위대하고 거룩한 결심 하고 그렇게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위대한 일꾼 되기를 기대해 본다.

글은 18 세기 미국의 제 1차 영적 대각성 시기에 가장 중요한 지도자 역할을 했던 조나단 에드워즈의 70개의 결심문이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초대교회 이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설교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손안에 붙잡힌 죄인인 인간들"이라는 설교를 통해 1700년대 중반 미국의 제 1차 대부흥운동에 불을 붙였을 아니라, 미국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목사와 신학자로 알려진 동시에 개인적으로는 철학가, 역사가, 사상가, 심리학자, 심지어 과학자로서의 자질도 갖춘 사람이라고 평가되기도 한다.


본서는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해서 "청교도들을 알프스 산에 비교하고, 루터와 칼빈을 히말라야 산에 비교할 있다면, 조나단 에드워즈는 에베레스트산에 비교하고 싶다"고 하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글을 인용하면서, 어거스틴, 칼빈과 함께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3대 거성의 으로 평가하고 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신학과 사상을, 방대한 어거스틴과 간결하고 명쾌한 칼빈과 비교해서 깊고 심오하다는 특징으로 소개하고 있다.  


에드워즈의 자서전에서 "나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하는 불타는 소원 가지고 있습니다. 복되신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면에서 순전하고 달콤하고 복된 복음의 법칙에 따라 살려고 했습니다. 이런 일들에 있어서 진보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갈망했습니다. 그것이 나로 하여금 거룩을 추구하도록 만들었습니다...."라는 부분을 인용하면서

조나단 에드워즈의 삶을 마디로 지상에서 도달할 있는 범위 내에서 가장 '완벽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열정적인 거룩을 추구'한 삶으로 보며, 그렇기에 우리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자서전과 일기와 결심문 등을 읽으며 성도다운 성숙한 성도, 거룩한 성도로서의 신앙성숙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과 이렇게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를 배울 있으며 그런 면에서 에드워즈는 삶의 모범을 통해 영적 거룩과 성숙에 먼저 도달해서 시범을 보인 조교와도 같다고 소개한다.

특별히 그는 종말의식을 가지고 시간의 중요성을 인식한 후에 순간을 최선을 다해서 시간관리를 하기 위해 여러 가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연구하고 모색했는데, 그 결과로 현대의 시간 관리 개념 중에서도 가장 발달된 제 4 세대 시간관리 방식에서나 찾을 있는 '중요성'과 '긴급성'의 개념을 이미 300여년 전에 도입해서 적용했으며, 또 매일, 매주, 매달, 매해 정기적인 평가를 하는 삶을 살았다.

그리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안에 있는 죄를 죽이려는 영적 싸움을 하는데, 먹고 마시고 잠자는 본능적 요구를 최소화하며 세상의 부와 편안한 삶에 대한 거부, 끊임없는 회개의 삶을 살면서, 고난과 시련을 아주 성숙한 태도로 대처하고 있음을 있다. 그리고 에드워즈는 지성과 감정과 의지의 조화와 균형을 통해 전인적으로 신앙 성숙을 추구했으며, 성경묵상과 적용, 신학과 교리의 묵상과 탐구, 균형잡힌 독서와 기도와 찬양, 성도와의 교제 등을 통해서 철저하고 지속적인 경건의 습관 아니라 대화와 언어 생활, 그리고 부모를 포함한 다른 사람과의 관계, 심지어 자연과의 관계를 통해서까지 거룩을 추구한 삶을 살았다고 평가한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18세부터 20세에 걸쳐 하나님 앞에서 70개의 결심문을 작성하고 매일, 매주, 매달, 그리고 매해 결심문에 의해 자신의 삶을 점검하면서 평생을 살려고 했다.


놀라운 것은 결심문을 완성한 때가 겨우 20살 때에 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나머지 여생을 그렇게 살아간 결과가 바로 개인적인 온전함뿐만 아니라 미국의 시대와 역사를 바꾸기까지 했으며, 300년이 지난 시대에도 미국뿐 아니라 세계의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꾸준히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조나단 에드워즈는 어린 나이부터 종말론적 삶과 시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순간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살려고 무던히도 애쓴 흔적이 그의 일기를 통해서 역력히 느껴지고 있으며, 그 구체적 방법을 소식(小食)을 하여 식사시간을 줄이고 소화에 무리가 없게 하여 식곤증을 없애며, 또한 여행 중에 시간을 최선을 다해서 사용하기 위해 고민하며, 구체적으로 방법들까지 간구 했던 것도 참으로 인상적이다. 그

위대한 영의 사람 에드워즈가 했던 구체적 고민 하나가 바로 음식이었다는 것은, 풍요의 삶을 즐기고 누리며 탐욕과 쾌락을 추구하는 것을 조장하기까지 하는 시대에 많은 시사를 준다고 생각한다.




나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아무 것도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결심문이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그리스도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결심문을 지킬 있도록 내게 능력 주시기를 겸손하게 하나님께 간청합니다.



1. 나의 생애 동안 하나님의 영광과 자신의 행복과 유익과 기쁨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지금 당장 이든지 아니면 지금부터 수많은 세월이 지나가든지 간에 시간은 전혀 고려하지 말자.

내가 해야 의무와 인류 전체의 행복과 유익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내가 부딪히게 어려움이 무엇이든지 간에 또한 어려움이 아무리 많고 크다 할지라도 그렇게 하자.


2. 전에서 언급한 사항을 지키기 위해 도움을 주는 어떤 새로운 수단이나 방법을 찾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자.


3. 혹시라도 내가 넘어져 점점 무감각해져서 결심문 중의 어떤 내용을 지키지 못하게 된다면, 다시 제정신이 돌아왔을 내가 기억할 있는 모든 것들을 회개하자.


4. 하나님의 영광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면 영혼에 관계된 것이든지 육체에 관계된 것이든지 또는 적든지 많든지 간에 어떤 것이라도 절대로 하지 말자. 만일 내가 그런 일을 피할 있다면 피하자.


5. 한 순간의 시간도 절대로 낭비하지 말고 시간을 가능한 최대로 유익하게 사용하자.


6. 내가 살아 있는 동안 힘껏 살자.

7. 만일 생애의 최후 순간이라고 가정했을 때, 하기가 꺼려지는 것이면 절대로 하지 말자.


8. 모든 면에서, 즉 말과 행동에 있어서 아무도 나처럼 그렇게 악하지는 않는 것처럼, 또한 내가 다른 사람과 똑같은 죄를 범하고, 똑같은 잘못과 실수를 범한 것처럼 행동하자. 다른 사람의 실패를 자신의 잘못을 살피는 계기로 삼고, 나의 죄와 비참을 하나님께 고백하는 기회로만 삼자.

9. 매사에 나의 죽음과 죽고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자.

10. 고통스러울 때는 순교의 고통과 지옥의 고통을 생각하자.


11. 해결해야 어떤 신학원리가 있을 때, 만일 상황이 방해하지만 않는다면 문제 해결을 위해 내가 있는 것을 즉시로 하자.


12. 만일 내가 교만이나 허영이나 이런 것들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어떤 것을 좋아하고 있다면 즉시로 그런 것들을 버리자.

13. 도움과 사랑을 받아야 사람이 누구인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자.


14. 절대로 복수심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지 말자.


15. 비이성적인 인간에게는 아무리 사소한 화라도 내지 말자.


16. 절대로 다른 사람을 비방하지 말자. 그렇게 하는 것은 다수간 다른 사람을 불명예스럽게 하는 것이며, 실제로 아무런 유익이 없기 때문이다.


17. 내가 죽게 되었을 때, '그 일을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하고 바라는 것처럼 그렇게 살자.


18. 내가 최고로 헌신한 상태일 때, 그리고 내가 복음과 천국에 대해서 가장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그때 내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언제나 그렇게 살자

19.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기 전, 최후의 시간도 남지 않았을 때라고 가정하고 하기가 꺼려지는 것은 절대로 하지 말자.


21. 먹고 마시는 것은 엄격하게 절제하며 살자.

22. 내가 생각할 있는 그리고 내가 있는 모든 나의 힘, 능력, 활력, 열심, 적극성을 다하여 가능한 천국에서 많은 행복을 누릴 있도록 노력하자.





2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닌 같이 생각되는 일을 때는 매우 신중하게 행하자. 그리고 일의 원래 의도와 계획과 목적이 무엇인지 원인을 파악하자. 만일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 일을 '결심문4'를 어기는 것으로 간주하자.


24. 내가 어떤 현저한 나쁜 행동을 때마다 원인이 무엇인지를 철저하게 추적하자. 그런 다음 이상 그런 행동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또한 나쁜 행동의 원인이 되는 것과 힘껏 싸우도록 하자.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를 조심스럽고도 지속적으로 찾아내자. 그런 다음 모든 힘을 다해 그것과 싸우자.


25.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게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를 조심스럽고도 지속적으로 찾아내자. 그런 다음 모든 힘을 다해 그것과 싸우자.


26. 내 구원의 확신을 약화시키는 것들을 발견하면 버리자.


27. 절대로 고의로 어떤 일을 태만하게 하지 말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태만은 예외지만, 자주 태만을 점검하자.


28. 성경을 아주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자주 연구하자. 그렇게 해서 깨닫고, 쉽게 이해한 지식을 바탕으로 자라가자.


29. 절대로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이라고 바랄 없는 것을 기도라고 생각하거나 기도로 인정하거나 기도의 간구라고 하지 말자. 또한 하나님께서 받아주실 것이라고 바랄 없는 것을 고백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30. 지난주보다 신앙과 은혜를 실천하는 삶이 나아지도록 매주 노력하자.


31. 결코 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어떤 말을 하지 말자. 그러나 성도의 명예를 아주 실추시키거나, 인류에 대한 사랑을 아주 저해하는 것에 대한 비난은 정당하다.



32. 잠언 20장 1절에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있으랴'라고 기록된 것이 나에게 해당하는 말이 되지 않도록 분명하고도 확실하게 신념에 충실하자.


33. 다른 면에서 지나친 손해가 생기지 않는다면 언제나 평화를 만들고 평화를 유지하고 평화를 지키는 방향으로 내가 있는 것을 하도록 하자.


34. 이야기하면서 어떤 사실에 대해서 말할 때는 반드시 참되고 단순한 진실만을 말하자.

35. 내가 지킨 의무에 대해서 의심이 많이 생길 때마다 일로 마음의 고요함과 평안함이 깨어지면 의문 사항들을 기록하고 의문을 있는 방법을 강구하자.


36. 어느 누구에 대해서도 나쁘게 말하지 말자. 단 그렇게 하는 것이 잘했다고 말할 있는 어떤 특별한 경우는 예외다.


37. 매일밤 잠자리에 들기 내가 게으름을 피웠는지,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내 자신을 부인했는지 등에 대해서 자문해 보자. 또한 매주 말, 매월 말, 매년 말에도 그렇게 하자.


38. 일에는 절대로 농담이나 우스개 소리를 하지 말자


39. 절대로 합법성에 의문이 많이 제기되는 일을 하지 말자. 동시에 그런 일을 하고 후에는 일이 합법적인 것인지 아닌지를 생각하고 조사하자, 또한 만일 어떤 일을 하지 않는 것이 합법적인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는 일도 마찬가지다.


40. 매일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고 마시는 일에 있어서 내가 있는 최선을 다했는지 자문해보자.


41. 매일, 매주, 매달, 매해의 마지막에 어떤 면에서 낫게 행동할 있었는데 그렇지 못했던 것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자문해 보자.



42. 세례 받을 하였고, 성찬식 진지하게 하였던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종종 새롭게 하자. 그리고 오늘 1월 12일 나는 진지하게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새롭게 하였다.


43. 오늘부터 죽을 때까지 인생이 나의 것인 행동하지 말고 전적으로 그리고 완전히 하나님의 것인양 행동하자. 토요일에 깨달은 것과 일치하게 행동하자.


44. 다른 어떤 목적도 아닌 신앙만이 나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도록 하자. 신앙적인 목적이 아니라면 어떤 환경 속에서도 행동하지 말자.


45. 신앙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면 어떤 것에도 절대로 쾌락이나 고통, 기쁨이나 슬픔 등을 느끼지 말자. 어떤 감정도, 조금의 감정도 품지 말자. 그리고 그런 것과 관련된 어떤 환경도 만들지 말자.


46. 부모님에게 어떠한 걱정이나 심려도 끼쳐 드리지 말자. 가능한 말이나 눈동자에 전혀 내색을 하지 않도록 해서 그런 결과가 생기지 않도록 하자. 그리고 특히 가족 중의 누구에 대해서도 존경심을 가지고 그렇게 하도록 조심하자.


47.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선하고, 보편적으로 부드럽고, 친절하고, 조용하고, 평화롭고, 만족하고, 편안하고, 자비롭고, 관용적이고, 겸손하고, 온유하고, 순종적이고, 의무를 다하고, 부지런하고 근면하며, 자애롭고, 침착하고, 인내하고, 절제하고, 용서하고, 진지한 성품에 도움되지 않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하지 말자. 그리고 항상 이러한 성품이 되도록 하자. 그리고 주말마다 내가 그렇게 실천했는지 여부를 엄격하게 점검하자.


48. 내가 참으로 그리스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그렇지 않는지를 알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임종의 순간에 문제에 대해서 회개할 무관심의 죄를 조금 짓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아주 세밀하고도 부지런하게 그리고 가장 엄격하게 영혼의 상태를 조사하도록 하자.


49. 만일 내가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수만 있다면 절대로 그런 잘못을 하지 않도록 하자.

50. 내가 내세에 들어갔을 때, 그렇게 것이 최선이었고, 가장 지혜로운 것이었다고 판단하게 것처럼 그렇게 행동하도록 하자.


51. 죽을 내가 뒤를 돌아보면서 '이런 일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하고 생각하는 것처럼 모든 면에서 그렇게 하자.


52. 나는 종종 노인들일 자기가 인생을 다시 수만 있다면 어떻게 살겠다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노인이 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그때 가서 '내가 이런 일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하고 생각되는 바로 그런 일들을 하자.


53. 내가 가장 기분이 좋은 상태일 모든 기회를 이용해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 던지고 맡기자. 주님을 신뢰하고 의뢰하자. 완전히 주님께 헌신하자. 이로써 내가 나의 구속주를 알므로 구원의 확신을 가질 있을 것이다.


54. 어떤 사람을 칭찬하는 내용을 들을 때마다 나도 그런 칭찬 받을 만한 일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되면 일을 본받도록 노력하자.


55. 이미 천국의 행복과 지옥의 고통을 맛본 사람처럼 행동하도록 최선을 다하자.


56. 아무리 내가 실패하더라도 안에 있는 부패와의 싸움을 절대로 포기하지도 말고 조금도 긴장을 풀지도 말자.


57. 불행과 불운에 대한 염려가 생길 때, 내 의무를 다했는가를 돌아보고 의무를 하도록 결심하자. 그리고 그런 사건들이 일어난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자. 할 있는 나는 의무와 죄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자.


58. 대화를 나눌 불쾌하거나 초조하거나 화를 표정을 짓지 말고 사랑스럽고 즐거우며 친절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자.



59. 나쁜 성질과 분노가 가장 많이 치밀어 오르려고 때, 가장 많이 노력해서 좋은 성격이 드러나도록 행동하자. 그렇다. 그럴 비록 다른 측면에서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고, 다른 때는 경솔하게 때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좋은 성격을 드러내도록 하자.

60. 감정이 극도로 불안정하게 되기 시작할 때마다 마음속에 아주 불편한 마음이 생기거나 감정이 밖으로 일관성 없이 표출될 때는 자신을 엄격하게 검사해 보자.


61. 핑계가 무엇이든지 간에- 사실 게으름은 핑계 거리를 만들도록 하는 경향이 있지만- 신앙에 온전하게 집중하지 못하도록 생각을 흐트러뜨리고 풀어지게 하는 게으름에 빠지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62. 결코 어떤 일을 의무감으로만 하지말고, 에베소서 6:6-8에 따라서 기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자. 어떤 사람이 어떤 선한 일을 하든지 간에 그는 주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것이라는 것을 알자.


63. 어떤 순간에도 모든 측면에서 인격의 어떤 부분이나 어떤 환경 하에서도 언제나 성도다운 빛을 비추며, 탁월하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는 참으로 완벽한 성도가 세상에 있다고 가정할 때, 만일 내가 사람이 되기 위해 힘껏 노력한다면 그렇게 있을 것처럼 행동하자.


64. 바울 사도가 말하는 '말할 없는 탄식'과 시편 기자가 시편119:20에서 말하는 '주의 규례를 항상 사모하는 마음'이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있는 힘을 다하여 이것들을 향상시키도록 하자. 또한 나의 소원을 아뢰기 위해 간절히 노력하는 것이 약해지지 않도록 그리고 그러한 열심을 반복적으로 내는 것이 해지지 않도록 하자.


65. 전 생애 동안 이것을 있는 힘을 다해 연습하자. 즉 맨톤 박사의 시편 119편 설교에 따라 내가 있는 최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나의 모든 죄와 유혹과 어려움과 슬픔과 두려움과 희망과 소원 그리고 모든 것과 모든 상황 속에서 나의 길을 하나님께 맡기면서, 나의 영혼을 하나님께 열어 놓자.


66. 어느 곳에서나, 어느 누구에게나 말이나 행동에 있어서 항상 친절한 태도와 분위기를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자. 의무상 다르게 행동해야 때는 예외다.


67. 고난 후에는 고난으로 인해 내가 나아진 점이 무엇인자. 어떤 유익을 얻었는지, 또한 무엇을 얻을 있는지를 묻도록 하자.


68. 약점이든지 죄이든지 간에 안에서 발견되는 모든 것을 자신에게 솔직히 고백하자. 만일 그것이 신앙에 관련된 것이면 모든 것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필요 도움을 간구하자.


69.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때, 나도 저렇게 했으면 하는 것들을 항상 행하도록 하자.


70. 내가 하는 모든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