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22-37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 내신 사건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에 힘을 힘입어 쫓아 내는 것이라고 폄하합니다.(240 그러나 그것은 영적인 원리에 의해서도 합당하지 않은 말이며(25-26), 현상의 원리에서도 합당하지 않는 말입니다. (33) 그것은 그들의 악함을 드러낼 뿐입니다. 주님은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부활하신 주의 영으로 우리 가운데 계시며 역사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육신의 질병을 고치실 뿐 아니라, 영의 속박을 풀어 자유캐 하시는 분인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그분 편에서 서서 온전히 그분을 믿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많지 않습니다. 신앙을 하나의 문화 현상 내지는 하나쯤 있어야 할 취미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기적을 일으킬 만한 믿음을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30절.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영적 전쟁의 중립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편에 서든지 사탄 편에 서든지...... 믿음은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있고 없고의 문제입니다. 주님 편에 서지 못한 다는 것은 나에게 믿음이 없다는 증거며 믿음이 나타내 보이는 능력도 기대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에게 주님을 믿고 그분을 신뢰하는 믿음, 비록 겨자씨 만한 작은 믿음이라도~ 있다면!!! 산을 명하여 바다에 던져지라 해도 그렇게 이뤄 질 것입니다. 내안에 나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가 있는지... 그 십자가가 나와 관계 있는 것인지, 그가 나의 주가 되심을 믿는지..... 오늘 진지하게 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일말의 믿음을 지녔습니까? 그렇다면!! 기대해도 좋은 하루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예수와 바알세불(막 3:20-30; 눅 6:43-45; 11:14-23; 12:10) 22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