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19: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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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고난 당하기 전에는 깨닫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은 시인은 그 말씀의 가치를 알고 그 안에 머물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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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절,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75절.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주의 심판은 의로우시고 주께서 나를 괴롭게 하심은 성실하심 때문이니이다"

고난은 하나님의 다른 방식의 말씀이 됩니다.

귀로 듣지 못하고, 머리로 이해 하지 못할 때,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인생의 한계를 깨닫게 하시고

정말 붙들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고난 중에 당신의 음성을 들려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 집니다.~!!

시인은 그 말씀 때문에 선을 행할 수 있었고,

악인들의 모함 가운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정도를 걸을 수 있었기에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라고 노래합니다.

고난을 통해 깨닫게 된 말씀의 가치는

'천천 금은보다 좋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71-72절,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

*우리가 어떠한 형태의 어려움에 놓여 있을 때에라도

그 고난 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또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말씀이

저와 여러분에게 양약이 될 줄로 믿습니다.

고난 중에 있습니까?

천천의 금은보다 가치 있는 진리를 발견케 되는 복이 여러분들께 있기를 축원합니다.

바라기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인생의 참의미를 아는 신앙 공동체가 저와 여러분의 교회이기를 소원합니다.

굶주린 이리처럼 삼킬 기회를 노리는 세상에서

진정 위로 받고 기뻐할 수 있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74절.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나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는 까닭이니이다"

79절. "주를 경외하는 자들이 내게 돌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의 증거들을 알리이다"

이번주 신년을 맞이 하여서 척사 대회를 하겠습니다.

주를 경외하는 자들의 모임

위로와 기쁨을 주는 공동체로 오십시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