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4:1-10

내용: 감격의 귀환에 바로 이어 성전 건축의 방해가 시작됩니다. 이러한 방해는 지속적이었고 끈질긴 것이었습니다.

귀환소식을 들은 '대적'은 누구일까요?

그들은 앗수르 왕 에살 핫돈에 의해 북 이스라엘이 패망 할 때, 그 지역으로 강제 이주시킨 자들의 후손입니다.

북 이스라엘도 아니고 이방인도 아닌 혼합된 종족인 것입니다.

이런 강력한 혼합 정책에 의해 북 이스라엘은 역사 속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북 이스라엘이 그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들은 하나님을 섬겼지만, 우상도 더불어 섬겼습니다.

아니, 우상을 섬기면서,, 하나님고 섬겼습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들이 추구하던데로 결국 하나님은 그들을 혼합 시키셨고,

정체를 알수 없는 민족이 되 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 여러분, 나의 신앙의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내 신앙의 정체는 성경말씀에서 발견 되는 그런 신앙입니까?

정체성을 잃어버린 신앙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는 "우리도 하나님을 찾는 자"라고 여기더라는 것입니다. (2)

그렇게 혼합된 자들이 "우리도 하나님을 찾는 자"라하여 접근 하는 것에 대하여 귀환한 유다 베냐민 공동체는 하나되어 단호히 거절하였습니다.

왜요?? 나라가 망하고 70년의 포로 생활을 하게 된 이유가 바로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섬기는 혼합된 신앙'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을 피눈물 나게 깨달은 백성들이 그들의 제안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었던 것입니다.

물론, 효과와 결과를 봤을 때, 그들의 도움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얼마나 수월하고 효과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신앙생활은 효율보다는 의미를 더 중요하게 생각을 합니다.

합리적인 것 보다는 명분을 더 중요시 합니다.

그런데, 재밋는 것은 성경의 말씀을 따라, 말씀의 명분을 따라 신앙 생활을 잘 하고 나중에 돌아보면, 가장 효율적으로 살았고, 가장 합리적으로 살았음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관점으로 보면, 성경은 가장 비효율적인 책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는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결과를 내고 있음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이 아침 "불합리하기 때문에 믿는다"는 터툴리안의 말이 생각이 납니다.

불완전한 이성으로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는 그의 말을 통해,

우리 인생이 얼마나 불완전한가를 겸손하게 인정합시다.

'비합리, 비효율'의 성경을 붙잡고, 가장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결과, 30배 60배 100배의 결과를 얻는 삶이 되십시오~!!

그것이 신자의 승리 비결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신앙을 지키기 위해, 내가 단호히 거절해야 할 사고와 문화와 생활 습관이 있다면 단호히 거절하고 끊어 냅시다.

지금 내 양심에 호소하고 있는 소리가 들리면, 당장에 그 음성에 순종하여 내려 놓읍시다.

더 좋은 것으로 채우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붙잡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