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8:1-10

내용: 모세는 광야길을 걷게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여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을 따라 살 것을 요구합니다. 그 길의 끝은 풍요로운 아름다운 땅이라는 것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다윗은 이처럼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하여 시편 23편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라고 노래하였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데려가신 것도 하나님이시요,

'해를 당할 위기' 앞에 놓으신 것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선하신 목자는 결국

쉴만한 물가와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시며,

나를 대적하던 모든 원수들 앞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네가 옳다' 인정해 주심으로 내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과 동행하는 모든 양들은

함께 임마누엘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여

모든 두려움을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7:18-21)

또 하나 기억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죽음과도 같은 길로 인도하신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려움과 해를 당하도록

내버려 두실때도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광야길을 걷게 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모세는 이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2-3)

낮추시고 주리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

이 기억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심을 기억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여러분, 이 기억은....

나로 하여금 죄를 더욱 멀리하게하고,

하나님의 뜻에 더욱 붙잡히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당하는 고난이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믿을 때,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으며,

하나님께 뜻을 묻고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지...

그 원인을 하나님께 두지 않으면,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지 못하므로

크게 낙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지 않음으로

소망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처한 환경, 하나님이 인도하신 자리입니다.

그금 내가 당하는 고통, 하나님이 허용하신 것입니다.

지금 내가 만나는 사람들, 하나님이 만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 것을 허용하신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

참새한마리도 하나님의 허락하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은 선하신 목자십니다.

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인도해 가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처분을 기다리며,

말씀을 더욱 청종하는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