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7:12-26

내용: 모세는 이스라엘이 축복의 사람들인 이유를 하나님의이 사랑하는 백성이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그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우리는 다른 것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형통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안에 해결되지 못하는 최대의 약점은

바로 두려움입니다.

상대를 크게 보거나 스스로 작게 여겨 상대적인 약점 속에 두려워 뒤로 물러나는 일들 말입니다.

이런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은 먼저 약속을 하십니다.

“네가 내 백성이면,

걱정안해도 된단다!!

내가 너를 번성하게 할거야

너의 소생 뿐 아니라,

너의 짐승과 너의 모든 소출에

내가 복을 줄거야.......”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우리 주변을 보면서, 스스로 작게 여겨 두려움을 선취하는 일들이 왕왕있습니다.

“심중에 이르기를 이 민족이 나보다 많으니 내가 어찌 그를 쫓아 낼 수 있으리요....” (17)

이런 심중의 두려움은 늘 우리를 따라다니며

우리가 가진 놀라운 축복을 누리지 못하게,

보지 못하게 할 때가 얼마나 많은가요,

이 두려움을 이기는 힘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게 된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18-21)

하나님이 여기까지 인도하신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펼쳐져 있음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그 힘의 능력으로 역사 하실 주님이

여기 나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라는것입니다.

!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무수한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축복과 은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이요,

그의 능력의 팔은 지금도 나를 향해 펼쳐져 있음입니다.

그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 지혜요, 능력인줄로 믿습니다.

다른 은혜를 구하지 맙시다.

오직 주님만이 내 삶의 도움입니다~!

내삶의 모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