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7:1-11

내용: 모세는 들어갈 땅에서 어떠한 타협도 하지 말 것과 기존의 있던 우상의 문화를 철저히 멸할 것을 명령합니다. 그렇게 해야 할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8)

하나님은 가장 적은 자를 택하였습니다.(7)

하나님은 그들을 가장 귀한 기업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렇게 하심은 그저 그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의 완성은 이 사랑에 대한 우리의 반응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나를 사랑해~!"라는 말씀 대신....

"다른 것을 사랑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나만 사랑해~!"라는 말 대신....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고 그것을 섬기지 말것"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조금이라도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빼앗기고 싶지 않으신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것에 마음이 빼앗길 때,

하나님은 당신을 미워하는 것으로 여기셨습니다. (10)

그러나 온전히 그 마음을 하나님께 드릴 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것으로 기뻐하셨습니다.(9)

우리 하나님은 사랑쟁이십니다....

우리의 아빠들처럼.....

'나만 사랑해..'라고 말씀하지 않지만,

'너의 사랑을 바란다'고 말씀하지 않지만,

우리의 시선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실망하시기도, 기뻐하시기도...

하시는 우리의 아빠들처럼....

하나님은 우리와 사랑의 관계가 온전히 이루어지는 것을 바라십니다.

오늘 조금만 더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조금만 더 하나님께로 시선을 돌립시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완성하신 구원을

불완전한 것인양....

나의 노력이 더 필요한 것인 양....

나를 바라보거나....

다른 것을 바라보지 말고...

이미 모든 것을 소유한, 모든 능력의 소유자여~!

여호와께로 돌아갑시다~!

여호와 하나님으로 '부족'하여 다른 우상에 눈을 돌리지 말고....

여호와의 성민으로 돌아갑시다~!(6)

완전하신 하나님, 그리스도를 통해 하신

완전한 구원의 일을 믿고, 확신하며 사는 것이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인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