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5:11-21

내용: 오늘 본문은 십계명의 3계명부터 10계명까지의 내용입니다. 이웃과 관련된 계명들은 하나님만을 섬기라는 계명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주님을 만나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은

그 내용에 있어서 결국

이웃에대한 긍휼과 사랑입니다. (14)

거룩이 무엇입니까?

'거룩은 기억하는 것'입니다(15)

무엇을 기억합니까?

1 우리가 '안식 없는' 종이었음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15)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감사드림의 출발이며

이웃을 사랑하는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2 '안식이 필요한' 이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14, 16~21)

(부모, 이웃, 소유)

앞서 날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여

안식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을 불쌍히 여기는 것,

이것이 거룩입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이웃의 육적, 영적 상태를 살피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받은 은혜가 맺는 열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웃에 대하여 선을 행하지 않으면서

'신자'라고 말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컸는 것이기 때문입니다!!(11)

오늘 안식없는 우리의 이웃이

안식이 없기에 하는 행동을 이해하고

나도 그리스도 밖에 있었을 때 그러했음 기억하여

오늘 만나는 불신자들과

이름 뿐인 안식없는 크리스천들에게

우리가 받은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선'이라는 열매로 나타내는

오늘의 삶이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