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4:32-43

내용: 모세는 첫 설교를 마무리 하면서, 광야길에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기억하여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기는 백성이 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일은 이루 다 말할수 없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의 현장은

-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선 위기의 삶이었고(에굽에서),

-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광야의 길을 40년 내내 불안하게 보내는 세월이었습니다.

그러나 뒤를 돌아 보면,

- 하나님의 권능으로 위기 가운데서 탈출하게 하셨습니다.

- 불과 구름으로 함께하시며, 매일의 쓸 것을 채워 주심으로 부족함이 없는 삶이였습니다.

! 우리의 신앙의 생활도 이와 마찬가집니다.

지금의 나의 현실은 전혀 변하지 않은 것 같고,

여전히 위기 속에서, 하나님이 날 방치하여 두는 것 같은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지금 여기까지 나를 평안하게 인도하셨습니다.

여기까지 평안하게 오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오늘도, 또 앞으로도, 우리를 위기에서 건지시며, 함께하시며,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매일의 쓸 것을 채워 주실 것입니다.

오늘이라는 이 싯점에서 뒤를 돌아보니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하나 없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나의 인생을 돌아보며,

하나님이 위기 가운데 벗어나게 하시고,

날마다 함께하시며, 인도하셨던 주님의 손길을

조용이 기억해 봅시다... 떠올려봅시다!!

그리고 그 하나님을 내 가족과 이웃에게 담담히 간증해 봅시다...

오늘도 나를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실 하나님으로 인하여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도움이시요, 구원자 되심을 확신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진실로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며, 나의 구원자 되십니다.

이것이 축복과 번영이 현재진행형이 되게하는 비결인줄로 믿습니다~!!

시편 18:1-3

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3.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