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4:15-31

내용: 모세는 우상숭배의 죄를 짓지 말 것과 그 참혹함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인자 하심을 버릴 수 없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자비하십니다. (31절)

그러나 그 사랑이 따듯한 사랑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따뜻하지만,

때로는 뜨겁고, 어떤 때는 뜨겁다 못해 소멸하시기까지 하시는 사랑입니다.

- 하나님은 인생을 연단하시는 풀무불로 사랑하십니다.(20절)

쇠도 녹이는 풀무처럼 뜨거운 불로 인생을 연단하시고, 결국 자신의 기업으로 삼으시는 하나님. 자기 기업이란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과 특권을 의미한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의 뜨거운 연단의 불은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또한 하나님은 모든 죄를 미워하시고 소멸하시는 불로 인생을 사랑하십니다.(24절)

사람안에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채워지면,

모든 인생의 복의 근원이 막히기에, 하나님은 뜨거운 불로 그 모든 것을 소멸하시고 새롭게 다시 회복 시키시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소멸시키는 종말의 때~!!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은 심판하려하심이 아니라, 멸망치 않고 영생을 주기 위함이라는 것을 놓치면 안되겠습니다. (요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그럼 무엇이 우상일까요?

"신앙을 자기를 위하여 사용하는, 모든 형상, 형식, 태도가 우상입니다~!!!"

"그리하여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해 어떤 형상이든지.....만들지 말라!!"(16절)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존재하시는 분입니까?

이것이 우상 숭배적인 생각의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은 모두 비 성경적이며 이교도적인 생각입니다.

오히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성경적인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름 받은 여러분

그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우리의 큰 축복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숭상 숭배적인 신앙생활을 멈추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 구하면 열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