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26-37

내용: 첫번째 정복전쟁으로서,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시혼왕과 싸워서 승리를 거두고, 헤스본을 차지한 것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실패하고 광야를 헤메다가 40년만에 처음 맞게된 전쟁입니다!

해보지 않은 싸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들어가 찾이할 땅의 왕 시혼에게 평화의 말로 에돔과 모압 암몬 족속에게 한것처럼 '지나가게하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싸워야 할 싸움은 싸워야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붙이신 싸움입니다(24, 30, 33, 36)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셨고

치열한 대치 국면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피할 수 없는 싸움이라는 것을 직시하고 용기를 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전면전을 시작했고!

예상대로 하나님이 싸우셨습니다~!

점령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 신앙생활에 있어서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상황인지는 본인만이 알수 있는 상황에서......

피할수 없다면,

앞으로 한걸음 발을 옮기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이 싸우시는 것을 바라보며 선하신 결과를 소망합시다!!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하는 날,

다툼 없이 서로 사랑하며 우애를 나누는 행복한 날 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