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2:1-26

내용: 다가올 환란이 예상됩니다. 그럴수록 은혜가운데 강하여 고난을 피하지 말고 주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권면합니다!

우리 사는 세상은 기독인으로써 살아가기 힘든 시대라는 것을 부인할수 없습니다

몇년전 총신 김희보 교수님께서 소천하실 때,

일찍 하나님께로 돌아 가는 것이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시험과 환란을 직감하면서

죽음 앞에 계신 분이 후배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다가올 환란을 직감하면서

디모데 너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을....

그래서 너도 나와 같이 피하지 말고 고난을 받으라고 권면하는 것입니다!!(3)

우리가 이러한 환란 가운데 죽기를 각오하면

미쁘신 주님과 함께 살게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1)

또 참으면 왕노릇할 것입니다! (12)

우리시대 신자들은 이 말씀을 어떻게 이해할까?

우리 앞에 다가온 환란을 직감하면서

우리는 죽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것이다...."

이순신의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성경이 우리에게 주신 진리입니다!

(마10:39)

믿는 자는 죽기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생명을 아끼지 않고 남을 위해 죽는 삶입니다

나를 죽이는 이방인을 위해 죽습니다

나를 조롱하는 죄인을 위해 죽습니다

내게 잘해주는 사람에게 선을 베푸는 것은 누구든지 할수 있는 것이지만,

그리스도인은 아무도 할수 없는!!

원수를 위해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강한 면모입니다!!

우리의 행동과 선택의 모습을 봅시다~!

우리는 죽기를 각오하고 있습니까?

11절에서는 '각오'정도가 아니라!

정말 주와 함께 '죽었는지' 묻습니다!

여러분 신자가 강한 것은 !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1)

예수의 은혜는 어리석은 변론이 아니라(14, 23-26)

그들 위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안에 거할 때 강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은 강한 모습이 아니라

너무나 약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죽지 않으려고,

고난을 어떻게든 피해보려고

발버둥치는 약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약한 그리스도인을 누가 기대며 의지할까요!?

아무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성도는 모여서 힘을 내는 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나를 죽이고, 남을 살려냄으로써

강자의 면모를 나타내는 자인 것입니다!!

오늘도 그시스도 예수의 은혜아래 거하시는 삶이 되십시오.

생명을 일으키는 강(한) 신(신자)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

디모데후서 2장 [개역개정]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3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6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7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11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14 ○너는 그들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함이라

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16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17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

18 진리에 관하여는 그들이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

19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