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9:1-9

내용: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러 다메섹을 향하여 가던 사울이,

예수님을 빛 가운데 만난 후, 다메섹으로 끌려 들어가는 모습이 오늘 내용입니다.

= 사울이 위협과 살기로 가득 차 다메섹으로 향합니다.

그가 왜 위협과 살기로 가득 찼을까요?

아마도 하나님을 위한 열심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한 열심 있는 신자나 집단은

상당히 위험한 종교테러리스트나, 집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보게 되는 테러 집단이나, 이단, 기독교 단체가 그렇지 않습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잘 못 이해하고 있는 밑바닥에 열심 신자라한다면, 그것은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 될 것은 뻔한 일입니다.

= 또 사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자기의 계획과 힘으로 다녔지만, 예수님을 만난 사울은 다른 이의 손에 이끌려 가야 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내 안에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갈2:20)

내가 여전히 내 삶의 '주인'으로 살 것을 고집한다면,

하나님은 사울에게 그리 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탐욕의 눈을 멀게 하시고,

정욕의 눈을 멀게 하시고,

비교와 시기의 눈을 멀게 하심으로써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실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날마다 드리는 자들'입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도록 마음과 뜻과 정성을 주님께

'오늘도 드립시다!'

오늘은 주일입니다.

여기, '다메섹'에 있는 성도들을 만나러 오세요~!

성령에 이끌려 오세요.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