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7:17-36

내용: 사람들은 모세를 모독하고 율법을 고치려한다는 죄명으로 스데반을 고발했습니다. 스데반은 그러나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심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7:1-8)을 하나하나 성취해 가신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증명하고 있습니다.

모세의 출현도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7:17)

하나님은 모세라는 그림자를 통해, 실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실 계획이었습니다.

이와같은 언약 신앙은 이스라엘 신앙의 근본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말씀이 어떻게 성취 될 것인가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살기에 바빴고, 자기가 가진것을 지키기에 바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구약 성경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이 모세의 이야기를 설명하는 그의 말을 들고 회중은 가만히 그 말씀을 듣습니다.

성령의 충만은 말씀의 충만이었음이 분명해 집니다.

또한 성령님은 어떤 상황에서든지 우리에게 말씀이 생각나게 하심으로써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심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성령의 깨닫게 하심을 구하면,

하나님은 나의 삶속에서 마땅히 해야 할 말을 가르쳐 주시고

생각나게하시고

그래서 말씀이 충만한 삶,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진실로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한 모습으로 한주간을 시작합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