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6:1-15

내용: 사도들의 역할이 정점에 이를 때, 예수님의 부탁대로 드디어 제자삼아 일꾼을 세우는 내용입니다.(7집사) 그들이 사도들의 일들을 도와 줬을 뿐 아니라, 사도만큼, 아니 사도보다 더큰 일을 감당하는 모습입니다.

* 예수님을 시작으로 제자를 삼는 과정을 보니까

예수님 보다 더 큰 일, 사도들보다 더 큰 일을 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이죠!

아이들과 씨름 할 때, 아슬아슬하게 져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워주는 일들이 기억 납니다.

'넌 나보다 더 훌륭하고, 실력있는 사람으로 커다오!'

라는 메시지를 담아서 말이죠....

! 공동체 안에 머리 좋고 똑똑하고,

어느 면에서 뛰어난 면모를 드러내는 성도가 있습니다.

그럴 때, 시기하거나, 무시하거나, 다투려 하지않고,

또 그 반대로 뒤로 쳐지고, 소외되고, 의기소침해지는 성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럴 때, 부모의 심정으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WILL~!!"

'넌 반드시 하나님이 게획하신대로 훌륭하게 성장할거야!!'

라는 메시지를 담아 축복하고 격려하는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WILL~!!"

"너는 복이 되라!!"

"너는 완전케 되라!!"

이것이 하나님의 바람이며, 하나님의 의지며,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이처럼,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가운데 이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바람을 따라,

이웃에게 복(예수)을 나눠 주시고,

인격적으로든지, 영적으로든지 한 걸음 더 완전케 되십시오!

그렇게 될 것입니다.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