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5:27-42

내용: 성전에서 복음을 전하던 사도들은 또다시 유대인들에게 잡혀 심문을 받고 죽음의 위협을 받습니다.그러나 가말리엘의 중재로 다시 풀려나는 내용입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대제사장은 사도들을 위협합니다.

그러나 내면으로 들어가면, 두려움이 있습니다.

(28)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고자 함이로다..."

=사도들의 담대한 대답이 그들을 다시 분노케 합니다.

곧 죽이려고 달려듭니다.

이때 존경 받는 랍비 가말리엘이 나서서 중재하는데,

그 내용을 보니까, 그는 상당히 합리적인 생각으로 유대인들을 설득하였습니다.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지만, 그가 율법의 선생이요, 성경을 가르치는 랍비였지만,

그 역시 말씀에 무지하기는 마찬가지 였습니다.

합리적이었지만, 말의 요지는 자기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은 성령의 조명하심으로만 밝히 알수 있습니다.

우리는 목자되신 주께서 보여 주시는 것만큼만 볼 수 있는 어린 양이기 때문입니다.

! 성령이 깨닫게 하셔서 인생의 의미를 아는 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우리를 향하여 으르렁 위협하고, 삼킬 듯이 달려 들지만,

그 속에는 이미 복음으로 무장한 우리를 두려워하는 것이 세상의 실체인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함께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 말씀을 읽을 때, 성령의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은혜를 구하십시오.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됨으로 마음의 평안과 기쁨,

어떤 상황에서는 담대함을 잃지 않도록 하나님께 구하십시다.

오늘도 행복하고 기쁜 날 되십시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