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8:1-15

내용: 바울은 표류한 멜리데섬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온 몸으로 나타내었습니다.

바울이 추운가운데 나무 한묶음을 들어다가 불에 던질 때, 독사에게 물린 것을 주민들이 보았습니다. 그들은 바울을 향하여 '이제 곧 죽겠구나, 언제 죽나 보자.....'(4)

그러나 그들의 생각과 다르게 전혀 이상이 없었습니다. (6)

공의 때문에 죽게 된 자라고, 즉 죽을 짓을 한 자라고 말 하던 그들의 입에서

바울은 '신'이 아니냐!!!???

그들의 평가가 달라집니다.

바울은 그들을 설득하거나 믿음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주어진 환경 속에서 빛이 되었을 뿐이었습니다. (9)

! 우리 교회를 향한 사람들의 시선은

'어디 잘 되나보자, 얼마나 견디나 보자...'

곧 문 닫고 망하길 기다리는 모양새입니다.

그러나 오늘 바울의 경우처럼, 오래 기다려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우리의 존재로 지역의 빛이 될 것입니다.

빛의 자녀로 행하는 우리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는 소리를 저들이 지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사람들의 그런 평가와 시선은 사실 많은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하지만,

오늘 만나게 될 형제 자매님들로 인하여

감사한 마음과 담대한 마음이 봄싹처럼 솟아 오릅니다. (15)

"바울이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잠시후에 뵐께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