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5:13-27

내용: 새로 부임한 베스도를 문안하러 온 아그립바왕과 버니게는 바울의 송사 문제에 관심을 갖게되고 바울은 그 앞에 서게되는 내용입니다!

다수의 권력은 대단합니다

죄를 증명할 어떤 증거도 없는데 2년이나 감옥에 가두고있고, 구류상태에 계속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믿는 자는 세상에 부당한 대우를 받습니다!

고난을 당합니다!

패배자의 모습으로 보이지만~!

눈을 떠서 보십시오~!

바울 한사람이!

유대사회 전체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일어나고, 총독이 나서고,

유대왕이 나서서 관심을 갖습니다!

모든 눈과 시선이 지금 바울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성도가 그런 존재입니다!!

지고 패배자처럼 살지만,

말씀에 사로잡힌 성도 한사람은 세상이 감당하기 버거운 존재로 서게 되는 것입니다~!!

18-19절을 보면

유대인들이 숫자와 힘으로 자기들의 뜻을 관철시키려 하지만 설득할수 없습니다!!

디모데후서 2장 15절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말씀에 사로집힌,

부끄러울 것 없는 거룩으로 무장된 성도 한사람은

세상이 감당 할수 없는 능력입니다

그러나 의롭지도, 구별되지도 않는 사람들 수천 수만이 모여봤자! 그것은 아무영향도 능력도 나타낼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 성도의 능력은

수와 물권과 권력이 아니라~!!

말씀을 사랑하는 자세와

의와 거룩함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