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27-36

내용: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의 충동으로 인하여 바울이 집단으로 구타를 당하였고, 그래도 진정되지 않은 군중에게 거의 죽을 지경에 빠진 바울을 체포라는 이유로 천부장에게 구출되는 장면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유대인들이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있는것을 보고, 이방인을 데리고 성전에 들어간줄 알고, 성전을 더럽혔다!라고 생각하여 유대인들 사이에서 소요가 일어난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흠잡히지 않을 거룩함을 볼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한 영혼이라도 얻기위해 눈 높이를 맞추었습니다~!

이번에는 한 영혼을 얻기 위해 거룩하고 순결한 삶을 추구 했다는 사실입니다!

흠이나 책 잡힐만한 일을 하지 않는 거룩한 삶을 통해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반대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작은 흠이나 고투리를 찾아 복음 자체를 거부의 이유로 삼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상의 습성입니다!

그래서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실수하나가 발견되면,

바로 그 순간 복음이 가로막히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요....

성도는 이런 이유 때문에 한 영혼을 위해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책잡히면 바로 그 순간 복음의 길이 막힙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삶의 윤리는 내가 보기에 선한 것이 아니라,

타인이 볼때 선한것을 먼저 생각하고 고려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공 질서를 지킬때도 남이 '괜찮다'고 할 때 '괜찮은 것'입니다!

나의 사정을 이유로 괜찮다고 여겨도 상대방은 괜찮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도덕과 윤리는 그들 눈에 맞추십시다!

그들의 눈이 복음을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볼 수 있도록~!

우리를 통해 볼 수 있도록~!

여러분, 신자들의 윤리나 이해관계, 사정을 '자기'에게 맞추면 '안하무인'이되는 것입니다

내가 괜찮더라도 세상이 이해하지못하면 멈춰야 합니다

한 영혼이라도 얻기 위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