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2:18-29

내용: 유대인을 즐겁게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인들을 핍박 하던 헤롯의 핍박이 극에달하자 하나님께 심판을 당하는 결말을 맞이합니다

헤롯 대왕 의 손자, 헤롯 아그립바는 유대인의 관습을 지키는 등 유대인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22)

그가 하나님을 믿었지만, 사람때문이었지 하나님 때문은 아니었습니다

! 나는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하나님 때문인가요? 사람때문인가요?

예수님은 율법의 강령,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말씀 하셨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곧 하나님 사랑이라는 것을 말씀 해주십니다~!

그러나 잊지 말것은!

하나님 사랑이 언제나 기본 전제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사랑이 그 바탕이 되어야 사람을 사랑함에 진실성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헤롯의 ‘사람사랑’은

인기에 영합하는 잘못된 길로 나아갔고

그 결과는 하나님과 반대되는 길이 되었습니다

신앙은 ‘순서’가 매우중요 합니다

하나님 사랑이라는 ‘랜즈’를 통해 사람을, 세상을 볼것을 성경은 수천년을 통해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랜즈’ 없이 보는 시선은 ‘왜곡’ 될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사랑은 언제나 ‘사람 사랑의 랜즈’였습니다~!!

이스라엘의 타락은 언제나 이 순서가 뒤바뀌었을 때 나타났습니다

순서가 바뀌면 목적이 수단을 합리화 하는 ‘세속화’가 일어납니다

순서가 바뀌면 우리도 헤롯처럼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인기에 몰입하게됩니다

순서가 바뀌면 우리도 유대인처럼 예수를 반대하는 길에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들어서게 되고,

예수를 핍박하는 길로 갈수가 있습니다

순서를 바꾸지 않는 명민함이 있기를 기도해야 할줄 압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 사랑이라는 랜즈로, 신실한 사랑으로,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하루 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