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0:1-16 예수 더 알기 원하네


사람은 마땅히 그 자신의 죄로 인하여 죽임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재단 뿔에 부어지는 피를 기억하심으로 용서해 주시고(1-10),

1세겔의 속전을 기억하심으로 생명을 지켜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11-16).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의 방식을 그림으로 보여주시는 것이며,

이스라엘은 그것을 제사를 통해 연습함으로써 참된 구원을 소망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돌아오는 세대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가르쳐 주심으로써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쉽게 이해 하도록 하나님은 이미 사람을 어떻게 구원해 주실 것인지를 예고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공평합니다.

가난하다고 해서 덜 내거나, 부하다고 해서 더 내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힘과 능력은 하나님께 있어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구원 받은 자인지, 그것을 기억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그 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은 예수를 믿는 것이며, 예수를 아는 것이며, 예수를 배우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 찬송속에서 예수를 더 알기 원합니다.

그분의 대속의 사랑으로 구원 받은 것을 이제는 가슴으로 알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