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29:35-46 매일 매일 기억하는 삶


오늘 본문은 아침 저녁으로 드리는 상번제, 매일 드리는 번제에 관한 규례입니다.

하나님은 매일의 거룩함을 요구하십니다.

왜냐하면 언제, 누구에게든 거룩하게해야 할 의무가 성도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사람들을 거룩하게 구별해서 그 사람들이 만나는 사람들 마다(닿는 것마다) 거룩하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룩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이십니다.

우리가 존재에 힘을 쓰는 이유는 그들에게 정당한 할 말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드러내게 하시기 위해 우리를 거룩하게 준비 시키시는 것입니다.

아침에 거룩했으면 저녁에도 거룩하여 잠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여전히 죄인의 모습을 세상에 숨길 수 없기에, 그래서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낼 수 없기에 우리는 아침 저녁으로 거룩함을 위해 날마다 자기 자신의 죽음을 목격해야 합니다.


오늘날은 아침저녁으로 드리는 제사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죽임당하신 어린양 예수가 말씀속에서 계시 되었기 때문에

나의 죽음, 나의 죽음을 죽으신 어린양 예수를 날마다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과거 은혜의 경험이 오늘 우리의 변명거리가 결코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늘의 은혜를 오늘 물으실 때, 오늘 내게 주신 은혜를 말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분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잊지 않을 것을 주님을 원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사시는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