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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1:12-36 우리의 죄를 그대로 갚으신다면!!!!



현재의 본문은 사형의 해당하는 여러가지 극악한 범죄 행위들과 신체에 상해를 입힌 경우에 적용되는 기준인 동해 보복법과 몇가지 배상 원칙들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법들은 죄를 행한 만큼 처벌해야 한다는 '최대한의 법' 적용을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 일어나는 보복들을 보십시오.

죄를 행한 만큼 보복하는 것이 아니라, 복수하리라는 감정의 최대치를 적용한 것이어서 보복은 또 다시 더 큰 보복을 낳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러한 보복에 최대치를 정해놓고, 그 이상의 보복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면에서 인류애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법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적용하신다면 매우 두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법 아래에서 의로운자가 전혀 없을 뿐 아니라, 그가 주는 형벌을 감당할 수 있는 인생은 아무도 없기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22장에서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

그런데 고아와 과부를 괴롭히고 못살게 군다면 하나님은 그들의 자식을 고아로 만들고, 그의 아내를 과부로 만들어 버리시겠다고 하십니다.


22:22-24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의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얼마나 무시무시합니까?


만약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죄 대로 우리에게 갚으신다면...

그 형벌을 누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영혼의 목자 되신 예수께서 우리 대신 죄를 짊어지지 않으셨다면.....


아래 영화처럼....

"제발 날 죽여달라"고 말하게 되지 않을까요!!!


오늘은 충격적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단편 영화 하나를 공유합니다.


[윌리 빙엄의 경우]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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