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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4:20-3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공평하십니다


(20-24)

그래서 가난한자에게 편파적인 사랑을 하십니다

그것은 불의나 불공평이 아니라 결핍으로 살아가는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공의 입니다


그러므로 가난한자들에게 함부로 말하거나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돌보시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부한 자는 가난한 자를 돕기 위해 하나님이 부하게 하셨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부하게 하심은 자기의 부를 자랑하게하려 하심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을 섬기기 위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며 책임이라는 사실을 알면

자기가 가진 힘으로 악한 음모를 꾸민다거나, 거짓으로 이웃을 곤경에 빠뜨리는 일은 결코 할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의 힘이 재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함에서 나오는 것을 알기에 하나님의 성품 대로, 사랑과 긍휼, 정의와 공평으로 우리의 이웃을 대하고 섬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재물은 그에게 면류관이 되지만

자기의 부함과 힘을 자랑하는 사람의 재물은 결국 미련한 것이 되고 맙니다


(25-28)

지혜로운 사람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진실한 말로 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일으키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확신으로 그는 삶을 즐길수 있습니다.


(29-35)

지혜로운 왕은 자기 위에 참다운 왕이 있음을 압니다.

그래서 때로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성급하거나 성내지 않습니다

권력을 이용하여 백성을 학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궁핍한자를 불쌍히 여기며 공의로 다스립니다.

신하는 그런 의로운 왕을 만날때, 의로운 신하가 될 수 있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내 위에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때, 하나님의 마르지 않는 은총으로 살수 있습니다!

나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가 견고히 서게 하실 것입니다!


또한 나의 의로운 통치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니 나도 그의 의로운 신하로 살수 있습니다!


의로운신 주님과 함께

오늘도 견고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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