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5:1-18


9절. 공의를 따라가는 자에서 '메라데프'는 열렬히 따르다, 추적하다, 라는 의미로서 '사냥 하며 쫓듯 열심히 추구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잠언에서 말은 중요한 주제입니다.

창조 사건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 되었듯이 하나님의 회복하고 살리는 일 역시 말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거친말이 강한 말 같지만 유순한 말이야 말로 강한 말이라는 것이 매우 역설적입니다. (1-4)

우리는 자주 감정에 치우쳐 과격한 말로 스스로 마련함으로써 드러내지만 그런 말들은 하나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노를 격동 시키고, 마음에 상처만 줄 뿐입니다.


지혜있는 혀는 온순한 혀이며, 선한 것을 내어 놓는 혀입니다.

자녀들을 훈계할 때 이러한 지혜있는 혀로 다스려야 함을 절실하게 깨닫게 됩니다,


반면 지혜로운 자식은 부모의 교훈과 견책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5-7)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합니다.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한 부모의 훈계를 무시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의롭게 하기 위한 부모의 가르침을 멸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의로움에서 멀어진 악인은

그가 맺는 모든 것이 결국 고통으로 수렴 되고,

의로움에서 시작된 열매들은

삶 속에서 보물처럼 여겨지는 귀한 가치로 남게 될 것입니다.



제사는 단절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8-10)

그러나 악인들은 제사의 본래 취지에 어긋난 제사를 드리기에 하나님이 미워하십니다,

그가 악인인 것은 어긋난 제사를 드렸기 때문이요, 또한 그가 악인이기 때문에 어긋난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참된 지혜는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마련하신 선순환의 질서를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질서를 거스르면 눈앞에 성공이 있다고 하여도 마음에는 근심과 불안이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부모로서 자녀들과 우리의 가까운 이웃에게 온순한 말로 섬기고 있습니까?


나는 나를 의롭게 하려고 헌신하는 부모님의 말씀을 멸시하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의 의도하신 삶을 그 뜻대로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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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한 삶을 선택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삶이 늘 언제나 지혜롭고 선한 선택으로 점철되기를 축복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