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3:14-25



어제 본문에 이어 역시 훈계를 듣는자의 유익과 행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지혜자의 교훈과 훈계...

그것이 맺는 열매는 생명이며 사망에서 벗어나게하는 구원의 밧줄입니다.(14-15)

슬기로운자는 내 귀에 들려오는 지식으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더더욱 왕의 뜻을 전하는 사신은 자기의 견해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왕의 뜻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사람이어야 하듯, 들리는 말씀을 말씀대로 믿고 행할 때, 충성된 사람이요 하늘의 뜻을 세상에 그대로 반사하는 광명입니다.


내 뜻을 내려 놓고 왕의 뜻을 앞세우는 것이 작은 일 같지만

왕은 그 일로 말미암아 존귀하게 여기며 그의 신분과 권리를 높여 주십니다.


이렇게 왕의 뜻을 따르고 왕의 뜻을 두렵고 떨림으로 받드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거든 그 사람과 함께 하기를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과 가까이 할 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께 불경건의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와 함께 하고 있는가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가까이 있는 우리 가족에게 서로 지혜로운 영향을 서로 주고 받고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