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후 10일 (요 3:13-18)


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14. 모세광야에서 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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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하늘에서 내려오신 분입니다.

하늘에서 내려 오신 예수님 외에 하늘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가 이 땅에 내려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인지 우리는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가 보내신 예수님을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죠.

하나님은 우리들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의 생명을 던지는 것을 마다 않고 사랑하시는 아버지십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주신 모든 계명을 사랑으로 읽는다면

우리는 율법과 계명을 즐거운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습니다.


"이는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믿는 자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믿는 것은 타종교와 다름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고 믿는 사람은 말씀이 지시하는 것에 순종합니다.

믿노라 하면서도 순종하지 않는다면

난 내 행동으로써 '나는 믿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웅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증명하셨습니다.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신 예수님,

다시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며 우리를 위해 비시는 예수님,

거기로부터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시는 저와 여러분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