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갈라디아서 4:21-31 자유와 자유가 맺는 열매



사도는 율법 아래 있다는 것의 의미를 왜 모르는가를 반문하며 교훈을 진행하고있습니다 (21) 이를 위해 비유적인 이야기를 제시합니다 .(22-27) 아브라함이 낳은 두 아들의 이야기인데요 아시는 데로 이스마엘은 여종 하갈에게서 낳은 자식이고 이삭은 주인의 아내인 사라에게서 낳은 아들입니다 이러한 분명한 역사적 이야기를 사도는 비유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한 비유입니까 ? 그리스도와 그가 하신 일들을 지시하기 위한 비유라는 것을 분명하게 한 것입니다 즉, 성경은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을 설명하는 풍성한 비유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모든 부분은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 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삭은 약속으로 낳았습니다 그는 자유자이고 복음으로 맺은 열매의 상징입니다. 이스마엘은 육체의 필요를 따라 낳은 아들입니다. 그는 종의 자식이고 율법의 멍에에 매여 있는 인생의 상징입니다. 사도는 외칩니다. (28-31) 갈라디아 성도들이여!~!! 너희는 아삭을 따라 믿음으로 낳은 약속의 자녀다! 너희가 할례를 행함으로 성령을 받은 거냐? 율법을 지켜서 하나님의 백성이 된 거냐! 그런데 다른 교훈이 너희에게 들어왔는데, 말도 안되는 교훈이 아니냐!? 어떻게 다시 종의 멍에를 메려고 하느냐!!? 사도는 이스마엘이 이삭을 핍박했던 것처럼, 지금도 육체를 따라 낳은 종놈들이 자유한 자들에게 다시 종의 멍에를 씌워 핍박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령의 새바람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여러분은 자유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자유를 얻은 것은 믿음으로 얻게 된 것이지 종교적 행위를 통해서 얻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잊으면 우리도 어리석어지는 것입니다. 다시는 종교적 굴레를 쓰지 마십시오. 다시는 행위의 의로움에 기대지 마십시오. 율법을 지키려고 애 쓰시기보다는 오히려... 율법을 주신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율법을 주신 이유( Why)를 알게 됩니다. '자 시키는 대로 다 했습니다. 됐죠?!' 어린 자식들이 하는 유치한 반항처럼 행위의 관점에서 율법을 대하는 것이 아니라, 왜(Why) 하라고 하셨습니까? 왜(Why) 해야만 합니까? 하나님의 '사정'을 중심으로 묵상하다 보면, 점점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더 큰 사랑으로 인하여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은 모든 멍에를 내려 놓고, 굴레를 벗어 던져서 오늘도 내일도 자유를 누리는 여러분의 행복한 삶이 하나님의 영광이 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는 육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영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육체에 갇힌 인생이 아니라, 영원을 바라보며 소망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그래서 "유연합니다." 자기 스타일을 고집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나 되게 하는 근본 원인을 나에게서 찾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찾기 때문에 신자들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될 수 있는 유연한 자들인 것입니다. 또한 생각이 땅의 것에 갇혀 있지 않기 때문에, 하늘과 영원을 바라보고 소망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관심사와 그 내용이 좀더 깊고 의미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 현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갖는 의미를 보기 때문에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자유하다'는 것은 시야가 넓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의 관심은 더 근본적이고, 더 가치 있는 것을 향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빼앗기지 않도록 날마다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신 그 자유로 말미암아 시야가 넓어지고 더 깊어져서 지혜로운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주신 자유로 인하여 자유를 누리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샬롬!

Comments


bottom of page